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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네일 이미지 큰똥싸는꿈 화장실 똥꿈 검은똥꿈 아기똥싸는꿈 사람똥꿈해몽풀이 비밀? 야외에 텐트를 쳤습니다. 마땅한 화장실이 없습니다. 새벽이나 야밤에 적당한 곳에서 실례를 합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이 사람 저 사람 너나할 것이 모두 그렇게 실례를 해버립니다. 그나마 양심이 있는 사람은 흙을 파고서 묻습니다. 흙속의 똥은 어느 정도 기간이 지나면 땅에 흡수가 되어버립니다. 그런데 땅에 누지 않은 것은 그대로 방치가 되어 버립니다. 이렇게 땅에 쌓이면 거대한 단지가 형성됩니다. 사람들이 한 사람 두 사람 할 것없이 주변에 실례를 합니다. 그 다음날 아침 일어나서 신선한 공기를 산이라 쐬려고 나왔는데 그야말로 가관입니다. 신선한 공기는커녕 대변 냄새가 진동을 합니다. 신선한 공기를 마시려다 구린내만 잔뜩 들이마셨습니다. 어찌나 냄새가 진동을 했던지 아침을 어떻게 먹었는지 모릅니다. 그 다음..
썸네일 이미지 하루 커피 카페인 권장량 알고보니? 청소년 커피 카페인 에너지음료 아찔? 아침에 출근하면 직장인들이 가장 먼저 하는게 있습니다. 뭘까요? 청소일까요? 정신운동일까요. 아닙니다. 모닝커피를 마시는 것이라고 합니다. 오늘날 많은 한국인 직장인들은 출근해서 커피(coffee)부터 마십니다. 그만큼 커피를 좋아한다는 이야기입니다. 커피(coffee)를 워낙 좋아하다보니 요즘 한집 건너 한집꼴로 커피전문점이라고 합니다. 그만큼 커피전문점까지 성업중이라는 이야기입니다. 사람들은 하루의 시작을 커피로 시작해서 커피로 마칠만큼 커피를 많이 마시고 좋아합니다. 길거리에서 커피를 마시면서 걷는 모습도 종종 보게 됩니다. 어느 글에서 “한국인은 투명하고 쓴 물과 까맣고 쓴 물에 중독되어 있다”라는 표현을 본 적이 있습니다. 이 글에서 말하는 투명한 물은 우리 모두가 아는 소주이며, 까만색 물은 ..
썸네일 이미지 연예인이 안아주는꿈 껴안는 꿈 사랑하는꿈 포옹 꿈해몽 놀라운 진실? 석양이 뉘엿뉘엿 넘어갑니다. 가녀린 햇살이 마지막 빛을 내리쬐자 두 남녀의 실루엣이 드러납니다. 연인은 서로 누구라고 할 것도 없이 포옹을 합니다. 노을이 그들 위로 마지막 빛을 발합니다. 시간이 어느 정도 지났는지도 모릅니다. 주위에 어둠이 내리고 인광만 비칠 뿐입니다. 그제서야 연인들은 잠시 떨어져 두 손을 잡고 그곳을 일어나 밝은 빛이 있는 곳으로 향합니다. 남녀가 만났습니다. 이성을 알기 시작한 청춘입니다. 조금씩 스킨십에 익숙해지려 합니다. 손을 잡더니 포옹을 하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부끄럽고 낯설어서 분위기도 있고 괜찮은 공간에서 멋지게 해보고 싶어합니다. 그런데 영 분위기가 살아나지 않습니다. 막 포옹을 하려는데 주변에서 놀던 아이들이 나타나 분위기를 금방 깨버립니다. 다시 분위기를 잡습니다..
썸네일 이미지 돌아가신 외할머니 꿈 할머니가 나오는 꿈 의미? 할머니 할아버지 돌아가시는 꿈해몽 정리 어린시절 참 배가 고팠습니다. 이런 배고픔은 중장년층은 생생하게 경험하며 자랐을 것입니다. 특히 보릿고개 세대들은 어린시절을 배고픔 속에서 살았습니다. 당시 배가 고파 할머니 곁에 가면 할머니가 살짝 숨겨놓은 개떡을 주시곤 했습니다. 그래도 배가 고프면 이웃집 할머니한테 가면 먹을 감자라도 주시곤 했습니다. 동네 할머니들은 그래서 늘 든든한 울타리였습니다. 동네 길거리에서 만나면 저만치서도 인사를 하곤 했습니다. 하루는 이웃집 할머니집에 갔습니다. 물론 부모님한테 야단을 들은 터라 사실상 피난을 간 것입니다. 그런데 밤이 되고 겨울이라 방안이 따뜻해 그만 그곳에서 잠이 들고 말았습니다. 그렇게 잠이 든 채로 얼마나 잤는지 모릅니다. 잠을 깨고 보니 그 다음날 아침이었습니다. 잠든 아이를 할머니가 직접 업..
썸네일 이미지 계란받는꿈 달걀꿈 썩은계란꿈 달걀줍는꿈 꿈해몽 놀라운 의미? 뒤뜰을 뛰어놀던 암탉이 자꾸만 어딘가를 찾습니다. 병아리부터 자라온 토종닭입니다. 그러더니 모래밭에 앉습니다. 잠시 앉아서 모래찜질을 하는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조금 있다 보니 모래밭에 하얀 달걀을 낳았습니다. 그런데 다른 닭들이 그 계란을 쪼으려 합니다. 화들짝 놀라서 다른 닭들도 쫓아냈습니다. 가까스로 그 닭의 첫 계란을 손에 넣게 되었습니다. 하마트면 다른 닭들이 계란을 깨서 이를 먹을뻔 했습니다. 계란을 받아들자 안도를 했습니다. 아이는 첫 계란이 생겼다며 좋아라 하며 그 계란을 들고 어머니께 가져갑니다. 어머니는 좋아라 합니다. 그리고선 닭장에 다소 높은 곳에 짚으로 닭이 올라가 알을 낳을 수 있도록 공간을 만들어 줍니다. 하루에 한 번 씩 마치 약속이라도 하듯 그 암탉은 알을 낳습니다. 아이..